[합천군 소식] 원예산업발전계획 수립·'핫들공원' 건축물 모형 전시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2-07-08 14:10:42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7일 용주면에 위치한 황가람 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합천군은 다음달 19일까지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 초안을 수립, 10월 말까지 최종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여러번의 회의를 더 거쳐서 정부 정책과 우리 군의 여건을 정확히 반영한 군 원예산업발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합천읍 핫들생태공원 '어울림 건축물 모형' 전시
합천군은 합천읍 핫들생태공원의 '어울림 건축물 모형'을 제작, 군청 현관 로비에서 전시 행사를 갖는다.
'핫들 지역 어울림 건축물 모형' 전시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다. 이후 제2청사 및 합천읍사무소에 순회 전시하게 된다. 모형은 용도별 3가지 유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미래지향적 건축상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군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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