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북부청사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TF단' 설치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2-06-24 17:52:19

과장급 팀장 등 9명 규모 임시조직으로 운영

의정부시 경기도청북부청사 213호실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TF단'이 꾸려졌다. 
 
24일 경기도북부청에 따르면 김동연 도지사직인수위원회의 요청으로 임시조직으로 가동되는 TF는 조정식 소상공인과장을 단장으로 팀장 2명과 주무관 6명 등 9명 규모로 운영된다.

▲경기도청북부청사 213호에 설치된 특별자치도TF단 사무실 [김칠호 기자]

TF는 파주 연천 등 북부 10곳과 김포를 포함한 11개 접경지역 시·군을 대상으로 특별자치도로 승격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는 등 준비 작업을 벌인다. 

이 TF는 다음달 1일 취임식 전까지 특별자치도 관련 기본 틀을 검토하고, 도지사 취임 후에는 전담조직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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