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청년일자리프렌즈서 취·창업 역량강화 교육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6-12 09:30:49
이번달 4회 걸쳐 창업·취업·마음건강·재테크 특강
경남도는 청년일자리프렌즈에서 도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창업·10일)를 비롯해 직무수행계획서 작성법(취업·14일), 청년 대상 심리학 특강(마음건강·16일), 청년이 꼭 알아야 할 재테크 특강(투자·20일)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짜여졌다.
경남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일자리프렌즈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일자리프렌즈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창덕 경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경남 청년들이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 진입장벽 해소와 자립할 수 있는 자신감을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남도로부터 위탁받아 (재)경남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청년일자리프렌즈는 청년 취·창업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성산구 상남동(상남로 107, 메종드테라스 3층)에 위치해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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