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경남도의원 선거 6석 모두 국힘 차지…후보별 득표현황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6-02 09:58:22
양산시 6개 경남도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모두 당선됐다.
양산지역에서는 단체장은 물론 시의원 7개 선거구에서도 국민의힘 후보가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완전한 지방권력 교체를 이뤘다.
이번 선거에서 양산지역은 인구수 편차를 감안한 전국적인 선거구 조정으로, 도의원 의석이 종전 4석에서 6석으로 늘었다.
◇ 제1선거구(물금읍 범어리)
△ 더불어민주당 이상열 후보 9233표(45.03%) △ 국민의힘 이용식 1만1268(54.96%)
◇ 제2선거구(물금읍 가촌·증산·물금리, 원동면)
△ 더불어민주당 임정섭 후보 9840표(41.99%) △ 국민의힘 이영수 후보 1만3592표(58.0%)
◇ 제3선거구(상북·하북·중앙·삼성·강서)
△ 더불어민주당 권동억 후보 8250표(31.45%) △ 국민의힘 최영호 후보 1만7977표(68.54%)
◇ 제4선거구(동면·양주)
△ 더불어민주당 표병호 후보 1만2562표(44.03%) △ 국민의힘 권혁준 후보 1만5967표(55.96%)
◇ 제5선거구(서창·소주)
△ 더불어민주당 김경원 후보 6382표(34.85%) △ 국민의힘 박인 후보 1만1929표(65.14%)
◇ 제6선거구(평산·덕계)
△ 더불어민주당 성동은 후보 8329표(43.67%) △ 국민의힘 허용복 후보 1만743표(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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