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전자부품 공장서 불…4시간20분 만에 진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5-29 21:13:03
4층 공장 1동 소실…현재 잔불 정리 중
29일 오후 2시 29분께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에 있는 한 전자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54대와 인력 150여 명을 투입, 4시간 20여분 만인 저녁 6시 5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화재로 4층 규모의 공장 1동(3041㎡)이 소실됐다. 주말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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