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서포면 다평리 야산서 불…헬기 4대 진화 중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5-29 15:27:55
29일 낮 12시 6분쯤 경남 사천시 서포면 다평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인력 30여 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는 동남풍이 초속 3.9m로 불고 있다.
고락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을 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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