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문화예술진흥원 '저작권 센터' 운영…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5-28 10:25:36
1인 업체 및 중소기업 대상 저작권 분쟁예방 지원체계 구축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저작권을 둘러싼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남저작권서비스센터'는 전문가 멘토링 제공, 맞춤형 저작권 교육, 기존에 등록된 저작물의 시제품 또는 홍보물 제작지원 등 저작권 관련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저작권 상담·교육·컨설팅을 중심으로 총 187건, 538명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 도민들의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김영덕 경남문예진흥원 원장은 "저작권 관련 상시 지원 체계를 확립해 저작권에 취약한 1인기업 및 중소기업, 문화예술인과 콘텐츠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 분쟁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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