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전해철⋅권칠승 전 장관, 김동연 지지 선언…캠프 합류
유진상
yjs@kpinews.kr | 2022-05-18 11:01:19
유은혜 전 사회부총리와 전해철 전 행정안전부 장관, 권칠승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8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동연 후보를 지지하고, 김동연 동행 캠프에 합류해 각자의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철학과 가치를 정책으로 구현하고 장관직 경험을 바탕으로 더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경기도 발전과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하여 김동연 후보의 정책이 현실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동연 후보의 공약인 GTX 연장과 신설, 1기 신도시의 신속한 재정비 등을 반드시 성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유 전 사회부총리와 전해철 전 행안부장관은 김동연 선거캠프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권칠승 전 중소벤처기업 장관은 중소벤처특별본부장을 맡았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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