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반송동서 50대 식당 업주 피살…경찰 용의자 추적중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5-16 06:53:00

부산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범인 추적에 나섰다.

▲ 부산경찰청 청사 모습 [최재호 기자]

16일 해운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10분께 해운대구 반송동의 한 주택 2층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러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숨진 여성의 남편은 해당 건물 1층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아내가 연락되지 않는 않는다고 신고했고, 경찰은 식당 주변을 수색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식당 주변의 폐쇄회로(CC)TV 영상물을 확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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