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반여동 주택 불…80대 할머니 온몸에 화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5-15 20:57:10
15일 오후 5시 10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 주인 80대 여성 A 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가재 도구 등을 태워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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