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동서 횡단보도 건너던 50대 택시에 치여 숨져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5-13 07:55:12
13일 새벽 1시 20분께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사가 몰던 택시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택시가 신호를 위반해 횡단보도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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