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 '삼진어묵당' 전국 체인점 가속화…부산 2호점 오픈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5-10 10:30:04
부산 향토기업인 삼진식품(대표 박용준)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삼진어묵당'이 부산 가맹 2호점으로 명지국제신도시점을 오픈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신항만·신공항·산업단지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국제학교·종합병원·백화점 등 광역 상권을 가진 부산의 신도시다.
삼진어묵당이 8번째로 오픈한 '명지국제신도시점'은 약 56㎡ 규모로 운영된다. 오픈 후 6일 동안 방문 고객에게는 '어부의바'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마련한다.
삼진어묵당은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에 오픈한 직영점 '역삼본점'으로 시작으로, 세종특별자치시와 경기·충청·부산 등지에 이미 7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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