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 과천시장 후보에 신계용 전 시장
유진상
yjs@kpinews.kr | 2022-05-07 19:45:40
현 김종천 시장과 3번 째 맞대결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7일 신계용 전 과천시장을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천시장 후보로 확정했다.
신 후보는 현 시장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종천 후보와 3번 째로 맞붙게 됐다. 2014년 제 6회 지방선거에서는 김 시장을 누르고 시장에 올랐으나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고배를 마셨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이날까지 도내 기초자치단체 31곳 중 29곳의 후보를 확정했다. 나머지 화성과 안산은 오는 8일과 11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확정된 지역과 후보는 수원 김용남, 용인 이상일, 고양 이동환, 의정부 김동근, 양주 강수현, 동두천 박형덕, 의왕 김성제, 구리 백경현, 파주 조병국, 김포 김병수, 광주 방세환, 포천 백영현, 연천 김덕현, 양평 전진선, 가평 서태원, 성남 신상진, 안양 김필여, 부천 서영석, 광명 김기남, 오산 이권재, 시흥 장재철, 군포 하은호, 여주 이충우, 이천 김경희, 안성 이영찬, 평택 최호, 남양주 주광덕, 하남 이현재 등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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