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아파트서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 불…거주자 1명 부상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5-04 08:53:27
4일 0시 24분께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18층짜리 아파트 14층 현관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났다.
이 불로 30대 거주자가 손과 팔꿈치 등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다른 곳으로 연소되지 않고 자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동킥보드의 배터리 충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