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산시장 후보에 나동연 전 시장 확정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4-27 16:07:36
국민의힘 양산시장 후보로 나동연(67) 전 시장이 최종 확정됐다.
27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나동연 전 시장은 한옥문 전 시의원과 경선 여론조사에서 한 전 시의원을 따돌리고 공천장을 받게 됐다.
25∼26일 이틀에 걸쳐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는 시민 조사 50%, 당원 투표 50%씩 반영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일권 현 시장과 박종서 전 양산시 국장, 박재우 양산시의원이 경선 후보로 선정돼 내부 경선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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