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단성면 자양리 산불…90분 만에 진화돼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4-24 21:30:35
24일 저녁 6시 30분께 경남 산청군 단성면 자양리 산 102-4 일원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출동 1시간30분 만인 밤 8시께 진화한 뒤,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은 조사감식반을 현장에 파견,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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