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주동 용접봉 제조공장 불…80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4-23 20:43:13
23일 오후 3시 5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의 용접봉 제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 내부 400㎡와 기계설비 등을 태워 8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와이어 열처리 공정 기계가 과열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공장 관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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