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수도권 등 흐리고 한때 비…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강혜영

khy@kpinews.kr | 2022-04-21 20:38:38

아침 최저기온 5~15도…낮 최고기온 16~30도

금요일인 2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보됐다.

▲ 서울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도심. [뉴시스]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 9~12시부터 오후 3~6시 사이 서울, 인천, 경기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5~15도, 낮 최고기온은 16~30도의 분포를 보일 예정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매우 클 것으로 관측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3도, 수원 11도, 춘천 10도, 강릉 15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1도, 대구 10도, 부산 12도, 제주 13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6도, 수원 20도, 춘천 20도, 강릉 24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9도, 부산 21도, 제주 2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수도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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