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대포숲 정의송가요제' 8월6일 대면 행사로 개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4-20 09:52:22

경남 산청군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4회 산청 대포숲 정의송가요제'를 올해에는 대면 행사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 지난해 '정의송가요제' 모습 [산청군 제공]

지리산대포곶감정보화마을이 주관하는 '산청 대포숲 정의송 가요제'는 8월 6일 오후 7시 삼장면 지리산권 사회복지관 특설무대에서 마련된다.

특히 올해에는 정의송 작곡가의 곡으로만 참가할 수 있었던 기존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 시상금도 기존 대상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정의속 작곡가의 작품 1곡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산청군에서 음반 제작 비용을 지원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