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부곡 온정리 야산서 불…헬기 투입 진화 중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4-17 16:02:50
17일 오후 2시 52분께 경남 창녕군 부곡면 온정리 일원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와 대원 63명 등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한 뒤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북북동풍이 초속 2.5m로 불고 있다.
산림당국은 진화하는 대로 조사감식반을 투입,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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