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임직원 기부 리사이클링 물품 '플리마켓'에 기부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4-15 16:19:29
임직원, 지난 2개월간 도서 169권·의류 108점 수집
울산 종합사회복지관, 23일 오전 11시 '플리마켓'
울산 종합사회복지관, 23일 오전 11시 '플리마켓'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오후 울산 중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12번째 리사이클링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동서발전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배출 저감과 리사이클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부터 임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새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은 지난 2월부터 2개월 동안 기증받은 도서 169권, 의류 108점 총 227건의 물품으로 오는 23일 중구 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문 사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나눔활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배출 저감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활용 캠페인으로 자연순환 인식개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매월 둘째 주·넷째 주 수요일 사내 1회용품 안쓰기 캠페인을 통해 플라스틱·종이컵을 대신해 개인용 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생활 속 탄소저감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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