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삼동 수산물 창고서 새벽 화재…인명피해 없어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4-14 08:15:57
14일 새벽 2시 50분께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 수산물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내부 집기 등을 태워 315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창고 안에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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