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곡동 미용실 화재로 300만원 피해…인명피해 없어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4-13 21:44:15

13일 오후 7시 4분께 부산 금정구 부곡동의 한 미용실에서 불이 났다.

▲ 13일 저녁 부산 금정구 부곡동 미용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미용실 내부를 모두 태워 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다. 미용실 안에 있던 고객 등은 재빨리 대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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