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오리 가공식품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발령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4-07 11:35:35
7일 오전 10시 27분께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달산리의 오리 가공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개 동을 모두 태우고 인근 동으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출동한 지 30분 만에 관할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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