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무안면 정곡리 야산 불…270평 태우고 70분만에 진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4-06 21:21:58

6일 오후 7시 5분께 경남 밀양시 무안면 정곡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09㏊(900㎡)를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 6일 오후 7시 5분께 밀양 무안면 정곡리의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산림청 제공]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산불진화대원 35명과 소방차 9대, 진화차 2대를 투입해 밤 8시15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주택 인근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비화된 사실을 확인, 피의자의 신병을 확보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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