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프로야구 2022' 정식 출시…앱스토어 1위
김해욱
hwk1990@kpinews.kr | 2022-03-30 16:21:19
실제 선수 외형, 특이폼과 10개 구장 실사형 그래픽으로 구현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야구 게임 '넷마블 프로야구 2022'가 30일 출시되자마자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로 등극했다. 넷마블 프로야구 2022는 리얼 야구 게임을 표방해 실제 선수들의 외형과 특이폼, 국내 10개 구단의 구장을 실사형 그래픽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커리어 모드'를 통해 '나만의 선수'를 성장시킬 수 있고 나만의 선수를 여럿 만들어 실제 선수들과 함께 나만의 팀을 만들 수도 있다. 자유롭게 가로·세로로 화면을 전환할 수 있고 실제 기록을 반영한 선수카드와 프로야구 핵심 장면이 들어간 야구 카드 등 콘텐츠도 다양하다.
넷마블은 "2022 KBO 리그 개막에 앞서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며 "다양한 편의기능과 실사형 그래픽 등 야구가 지닌 본연의 재미가 이용자들에게 충실히 전달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게임 정식 출시를 기념, 14일 동안 출석한 이용자에게 다이아몬드 선수 카드팩을 지급하고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게임 내 보상도 획득할 수 있는 사다리 타기와 황금볼 이벤트도 진행한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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