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그램 신제품 체험 공간 운영
조성아
jsa@kpinews.kr | 2022-03-29 13:06:45
LG전자가 LG 그램 노트북 신제품 출시에 맞춰 내달 10일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방문객들은 △LG 그램 중 처음으로 외장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LG 그램(제품명: 17Z90Q, 16Z90Q) △투인원(2in1) 노트북 LG 그램 360 △게임용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노트북 △LG 일체형 PC 등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라매트릭스(LG Glance by Mirametrix)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이 기능은 LG 그램에 탑재된 카메라가 사용자의 얼굴과 시선을 감지한 후 인공지능(AI) 분석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자리를 비우면 화면을 잠그고, 뒤에 다른 사람이 있으면 화면을 흐리게 만들거나 경고 메시지를 보여준다.
별도로 조성된 포토존과 영상 편집공간에서는 사진이나 영상 촬영 후 LG 그램 신제품을 이용해 편집한 짧은 영상이나 포토카드도 받을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게이밍 체험존에서는 고사양 게임에 최적화된 울트라기어 게이밍 노트북과 명품 입체 음향을 제공하는 울트라기어 게이밍 스피커 등을 사용해 볼 수 있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LG그램 신제품 등을 체험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조성아 기자 js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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