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 모니터 M8' 자연 영감 담은 색상 선보여
조성아
jsa@kpinews.kr | 2022-03-28 10:30:11
삼성전자가 슬림한 디자인과 강화된 홈 오피스 기능을 적용한 '스마트 모니터 M8'에 신규 색상 3가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스마트 모니터는 와이파이만 연결하면 별도의 PC나 TV 없이 다양한 OTT 서비스를 즐길 수 있고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올인원 스크린'을 말한다.
삼성전자는 "기존 색상 화이트에 이어 새롭게 출시되는 색상은 노을을 연상시키는 '선셋 핑크(Sunset Pink)', 한낮의 하늘빛을 담은 '데이라이트 블루(Daylight Blue)', 숲속의 휴식 같은 느낌을 주는 '스프링 그린(Spring Green)'이며 모두 자연을 모티브로 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모니터 M8은 11.4m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슬림핏 캠(SlimFit Cam)은 재택 근무나 원격 회의 등을 진행할 때 편리하다. 슬림핏 캠은 자석을 이용해 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카메라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달 초 국내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인 스마트 모니터 M8은 국내에서 진행한 사전 판매 물량이 조기 완판 되는 등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신규 색상을 적용한 스마트 모니터 M8은 28일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국내는 4월 18일부터 판매하며, 출고가는 85만 원이다.
KPI뉴스 / 조성아 기자 js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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