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운동단체 만난 박형준 "부산 혁신의 파동에 함께해 달라"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3-25 16:32:52
소통공감 릴레이 6회차 시정현안 설명회 열어
박형준 부산시장은 2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바르게살기운동 등 부산지역 국민운동단체 회원 30여 명을 만나, 시정 현안을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4월 취임 이후 진행되고 있는 '소통&공감 릴레이' 여섯 번째 순서로, 일선 현장에서 직접 뛰고 있는 국민운동단체 회원을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부산시의 올해 시정 운영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부산형 방역체계 구축 등 주요 시정현안에 대한 토론에 이은 건의사항 청취 등 자유로운 소통시간으로 진행됐다.
박형준 시장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2030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신공항 건설, 북항재개발 등 핵심 시정 현안들이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부산에서 시작될 혁신의 파동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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