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본사·사업소 간부 '안전경영 리더십' 집중교육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2-03-25 14:24:43

3월 한달 동안 1박2일 과정 4차례 실시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3월 한 달 동안 본사 및 사업소 간부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4차례에 걸쳐 1박 2일 과정으로 '안전경영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남동발전의 안전경영 리더십 교육에 참여한 간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이번 교육은 안전문화 구현과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해 △안전경영 마인드 및 관리자의 역할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중대재해 사고사례 분석 및 재발방지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김회천 사장은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에 경영진과 관리책임자의 의지와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며 안전의식 확산에 경영진과 관리책임자의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당부했다.

남동발전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법정안전교육은 물론, 협력기업 일용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성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모든 국민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사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안전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의식 및 안전문화를 정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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