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친환경 굿즈 '테라X큐클리프 업사이클링백' 첫 선

곽미령

ayms7@kpinews.kr | 2022-03-22 17:28:05

하이트진로가 업사이클링 브랜드 '큐클리프'와 협업해 '테라 X 큐클리프 업사이클링백'을 선보인다.

▲ 하이트진로의 친환경 굿즈 '테라 X 큐클리프 업사이클링백' [하이트진로 제공]

2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지난 1월 큐클리프와 업무협약 체결 후 친환경 공정을 거친 업사이클링백을 제작했다. 이 업사이클링백은 사용 직후 폐기됐던 맥아 톤백을 재활용해 환경적으로 기여하는 것은 물론, 한 장의 톤백으로 하나의 백을 제작해 불용자재를 최소화했다.

패키지는 테라의 100% 호주 청정맥아를 상징하는 맥아, 캥거루 일러스트와 함께 맥아가 실려온 톤백에서 가방으로 재탄생하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담은 라벨을 가방 내외부에 삽입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테라의 본질인 '청정'에 중점을 둔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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