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권 경남도교육감 예비후보, 노인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3-20 09:38:01

김상권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이 대한노인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 김상권 전 경남교육청 교육국장이 94세 노모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김상권 페이스북]

김 전 교육국장은 94세 노모를 모시고 사는 효자로 알려져 있다. 대한노인회는 전국 850만 노인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봉사활동을 펼치는 단체다.

김상권 전 국장은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경남도교육감 예비후보로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해 놓은 상태다. 

김 전 국장을 비롯해 경남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중도·보수진영 예비후보 4명은 후보 단일화에 합의, 오는 27~29일 사흘 동안 여론조사를 앞두고 있다.

여론조사 단일화에 합의한 예비후보는 김 전 국장, 김명용 창원대 교수, 최해범 전 창원대 총장, 허기도 전 도의회 의장 등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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