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확진자 누적 10만명 넘어섰다…신규확진 4412명

강정만

kjm@kpinews.kr | 2022-03-18 11:17:48

PCR 확진1409명·RAT 확진 3003명

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하루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12명이 발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가운데 도민 3829명, 도외 입도객은 583명이다. 이는 또 유전자 증폭(PCR) 검사 확진자 1409명과 신속항원검사(RAT) 확진자 3003명을 포함한 수치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1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권 장관은 오는 21일부터 사적 모임 인원 6인에서 8인으로 확대한다는 거리두기 완화 방침을 발표했다. [뉴시스]

이로써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10만3557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격리중 3만708명, 퇴원자는 7만2786명, 사망자는 63명이다. 

지난 11일부터 최근 일주일간 제주지역 확진자는 총 3만6356명으로 이를 하루평균으로 환산하면 5193명 꼴이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1만23명이 증가했다.

일별 확진자는 △11일 5191명 △12일 6201명 △13일 4827명 △14일 3900명 △15일 PCR 3027명, RAT 4227명  △16일 PCR 1338명, RAT 3231명 △17일 PCR 1409명, RAT 3003명이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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