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소호·천전리 야간 정전사태…한전에 복구 문의 빗발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3-17 21:14:18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와 천전리 일원에 17일 저녁부터 정전 사태로 인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한국전력 울산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상북면 소호리와 천전리 일원 마을과 도로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고 있다.
한전은 밤 9시 현재 복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전 원인과 복구 시점에 대해서는 이렇다할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한전 울산지사 민원 관계자는 "민원 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나, 정확한 답변을 해드리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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