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道 김해 인근 달리던 화물차량 불…인명피해 없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3-17 16:03:52
17일 낮 12시 5분께 경남 김해시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냉정분기점 1.5㎞ 지점에서 냉동해물을 싣고 달리던 4.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화물차 운전자 A(60대) 씨는 차량 운전석 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불은 화물차 앞부분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사고 수습을 위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면서, 1시간가량 큰 혼잡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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