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고암면 간상리에 산불…헬기 3대 진화작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3-09 15:32:20
9일 오후 2시 38분께 경남 창녕군 고암면 간상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3대 등 장비 28대와 진화인력 91명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한 뒤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산불 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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