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코로나 확진자 7만6722명…역대 최대
유진상
yjs@kpinews.kr | 2022-03-04 10:05:21
누계 117만 7208명…사망 2604명
경기도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4일 0시 기준 7만6722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망자도 41명 발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일 0시 기준 6만8623명으로 처음 6만 명대에 진입한 후 3일 0시 기준 5만1943명으로 소폭 줄었다가 이날 2만4779명이 증가한 7만6722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수원 6289명, 용인 6183명, 성남 5471명, 고양 5040명으로 4개 지자체가 6000명 이상 발생했다. 화성과 부천, 남양주는 4000명 대 이상, 평택, 시흥, 안산, 김포, 안양 등에서도 3000명대 이상 발생했다.
중증 격리병상은 874병상 중 394병상 사용 중으로 가동률 45.1%다. 재택치료는 24만3976명이 대상이다.
현재까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7만7208명, 사망자는 2604명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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