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중소기업 지원 '수출 멘토·인플루언서' 모집
유진상
yjs@kpinews.kr | 2022-03-04 08:03:39
4월 1일까지 접수…SNS마케팅 지원 등
수출 멘토는 3명을 뽑으며, 선발시 오는 12월까지 신청 기업에 순차적으로 파견돼 수출 관련 실무와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주 5일 8시간을 근무하고, 월 260만원(4대보험 가입) 내외를 받는다.
인플루언서 선발 인원은 12명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수행이 가능한 미취업 용인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되면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을 활용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이나 브랜드를 홍보하게 된다. 주 5일 8시간을 재택근무하면서 월 250만원(4대보험 가입) 내외를 받는다.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기업지원과 담당자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지원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을 통해 해당 사업 수행 여부를 판단하여 최종 대상자를 선정, 채용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각각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과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경기 용인시는 중소기업의 수출 컨설팅을 돕고 SNS 마케팅을 지원할 '수출 멘토'와 '인플루언서' 15명을 모집한다.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에서 수출 또는 경영 분야 근무 경력 15년 이상인 만 50~69세의 용인시민이 대상이다.
수출 멘토는 3명을 뽑으며, 선발시 오는 12월까지 신청 기업에 순차적으로 파견돼 수출 관련 실무와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주 5일 8시간을 근무하고, 월 260만원(4대보험 가입) 내외를 받는다.
인플루언서 선발 인원은 12명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수행이 가능한 미취업 용인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되면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을 활용해 관내 중소기업 제품이나 브랜드를 홍보하게 된다. 주 5일 8시간을 재택근무하면서 월 250만원(4대보험 가입) 내외를 받는다.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작성한 후 기업지원과 담당자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지원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을 통해 해당 사업 수행 여부를 판단하여 최종 대상자를 선정, 채용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각각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과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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