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천주산 불 40분 만에 진화…임야 3000㎡ 태워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3-03 14:50:20

3일 오후 1시 2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 천주산 2부 능선에서 불이 나, 3000㎡(0.3㏊)의 산림을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 3일 오후 1시 2분께 창원 소답동 천주산 2부 능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산림청 제공]

산불감시원의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한 뒤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임야 3000㎡와 대나무 등을 태워 18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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