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목회자·언론인 초청 간담회 열어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2-25 17:24:51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25일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목회자와 언론인을 대상으로 '세미나 간담회'를 열었다.
천지일보 주최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요한계시록 온라인 세미나를 펼치고 있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초청, 세미나 개최와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신천지는 전 세계 목회자들의 폭발적 반응과 함께 신학교와 교회 1900여 개소와의 협약(MOU) 체결 등 성과를 알렸다.
이만희 총회장은 신천지예수교회의 '추수'의 성경적 의미에 대해 "성경에서 말하는 말씀은 세상에 있던 것들을 빙자해서 비유를 베풀어하시는 말씀"이라며 "이 말씀으로 뿌린 씨의 열매들을, 전도된 사람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사람들을 모으는 것이 추수"라고 설명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잃었던 나라를 찾아야 한다. 하나님 안에서 재창조, 하나님 안에서 하나 돼 같이 살아가자는 뜻"이라며 "서로 종교 가지고 싸우지 말고, 발전적으로 하나가 돼 하나님 모시고 가족이 돼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세미나 영상은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요한계시록의 성취를 알리는 세미나와 비유로 기록된 천국 비밀을 알리는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해 오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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