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무용단 5인 젊은 안무가의 춤 '새로운 물결'
박상준
psj@kpinews.kr | 2022-02-14 09:52:27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단원창작 'New Wave in Daejeon'이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New Wave in Daejeon' 공연은 시립무용단 단원들의 역량과 창작의 의지로 새로운 물결을 일으킨다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시립무용단원인 육혜수(기억), 이현수(비나리), 임희정(평균의 대화), 이윤정(스물아홉), 장재훈(잠이 들기까지) 등 5인의 안무자가 다양한 색깔과 주제로 자유롭고 개성 있는 특별한 창작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취학아동이상 입장 가능하며 S석 1만 원, A석 5천 원으로 무용단·대전예술의전당·인터파크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전화예매가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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