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화학물 도매업체 창고서 심야 화재…2시간만에야 진화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2-14 05:53:57

13일 밤 10시 10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에 있는 화학물질 도매업체의 창고에서 불이 났다. 

▲ 13일 밤 10시 10분께 울산 언양읍 반천리 집진기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창고 건물(66㎡)에 있던 집진기 필터와 환풍기 등을 태우고 2시간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를 첫 목격하고 신고한 행인과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 13일 밤 10시 10분께 울산 언양읍 반천리 집진기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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