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장안읍 물류센터서 불…창고 2개동 태워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2-10 08:36:24
9일 밤 11시 45분께 부산 기장군 장안읍의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2개동을 태워 15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뱃불이 창고 외부에 있던 폐목재에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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