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충전 안마기 과열로 아파트 불…스프링클러 자체 진화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2-08 08:43:35
7일 오후 5시 55분께 부산시 북구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자체 스프링클러에 의해 진화됐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486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주자가 외출한 사이 충전 중이던 안마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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