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임대아파트서 한낮 화재…60대 의식불명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2-06 15:18:53
6일 오후 1시께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의 한 영구임대아파트 1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지에서 60대 남성 A 씨가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은 지 20분 만에 진화했고, 주민 20여 명은 안전하게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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