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서 탱크로리 타이어 빠지며 차량 5대 '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2-05 09:33:01

함안군 군북면 인근서…인명피해는 없어

4일 밤 8시 22분께 경남 함안군 군북면 사도리 인근 남해고속도로 순천방면 96㎞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탱크로리 차량의 운전석 뒤쪽 타이어가 빠졌다.

▲ 4일 밤 남해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빠진 탱크로리 차량 모습. [경남경찰청 제공]

뒤로 튕겨진 타이어에 부딪힌 승용차가 급정거하면서, 다른 승용차 4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고 수습 등으로 인해 오후 9시 10분까지 50분가량 교통정체를 빚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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