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한약방 탕제원서 화재…6500만원 재산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2-01 21:45:05

1일 오전 7시 40분께 울산시 남구의 한 한약방 탕제원에서 불이 났다.

▲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불은 1층짜리 탕제원(85㎡) 건물과 압착기 등 설비를 태워 6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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