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중앙동 5층짜리 원룸 건물 화재…6명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1-25 19:19:19

25일 오후 4시 8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의 한 5층짜리 빌딩에서 불이 났다.

▲ 25일 오후 창원 성산구 중앙동의 5층짜리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40~60대 남녀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회복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건물은 2~5층이 원룸으로 구성돼 있다.

불은 2층 2개 호실을 태워 6000만 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고 48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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