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저동 비닐하우스형 가구공장 화재…5000만원 피해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1-22 09:41:16

21일 오후 7시 41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 21일 오후 7시 41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가구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이 불은 작업장 등으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 6개동과 1톤 화물차량 등을 태워 5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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