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백양터널 달리던 트럭서 연기 발생…한때 전면 교통통제
임순택
sun24365@kpinews.kr | 2022-01-10 08:00:57
10일 오전 4시 5분께 부산시 부산진구 백양터널 모라동 방향 450m 지점을 달리던 2.5톤 트럭의 운전사가 엔진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차량을 멈췄다.
연기가 터널 안에 가득차면서 출동한 경찰이 터널입구를 막고 터널에 있던 차량 9대를 후진시켜 밖으로 빼냈다.
트럭은 즉시 진화돼 불이 차량 본체에 번지지 않았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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